최근에 알았는데 11월 25일... 그러니까 이 게시물을 올린 바로 다음날이 페퍼와 함께한지 100일이 되었더라고요. 사실 기념일을 잘 챙기는 성격은 아니라서 날짜만 적어두고 잊고 있었는데… 좋아하는 분께 맡긴 정말 정말 좋아하는 커미션이기도 해서 어쩐지 운명같다고 느끼네요 ^///^
241203 수정